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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이 [실시간채널 < OTT] 를 극복할 방법

OTT 시청 빈도가 높아지면서 방송채널의 편성 시간을 지키면서 TV 앞으로 향하는 시청자들의 수도 감소하고 있습니다. 실시간채널 < OTT = 2배 만일 실시간 TV 채널과 OTT 스트리밍을 동시에 편성할 경우 시청자들은 ‘얼마나’ OTT를 선호할까요? 답은 ‘2배’ 입니다. 미국의 분석회사 Aluma의 조사 결과 동시 편성 시에 젊은 시청자일수록 OTT 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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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위한 3가지 전략

오징어게임의 성공은 빛나는 작품성에 기반했기 때문이고 그 다음으로는 넷플릭스를 만났기 때문입니다. 성공을 감지한 오징어게임은 190여개국에 동시에 방영을 결정했고 이는 마치 전세계 극장 동시 개봉 효과 처럼 들불 처럼 번져나갔습니다. 독점 오리지널, 비독점 오리지널 작년에 넷플릭스가 투자한 한국 오리지널 작품은 15편이고 2022년 1월 25편의 라인업을 발표했습니다. 디즈니플러스도 10편에 육박하는 활발한 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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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NFL 독점 중계는 무엇이 다를까? (X-Ray와 알렉사)

9월 15일 아마존이 미국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스포츠인 NFL의 목요일 경기의 독점 중계를 Kansas City Chiefs-Los Angeles Chargers 경기로 시작했습니다. 정규 시즌의 총 15경기를 중계하는데 아마존프라임비디오와 지역 구단의 지역 지상파를 통해서만 시청이 가능합니다. 실제 경기에서 제프 베조스가 신이 났습니다. 9/16 경기장 현장 모습1년에 11억불을 지불하고 11년 간 독점 중계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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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계속 유지하고 싶은 TV채널 또는 OTT는? (미국 vs 한국)

구독자 여러분들께 시간이 지나도 반드시 유지하고 싶은 TV채널 이나 OTT 가 있다면 무엇입니까?라고 묻는다면 어떤 브랜드가 떠오르시나요? 매년 시행하는 미국의 조사회사 SRG(Solutions Research Group Consultants Inc) 는 ‘Must Keep TV’ , 계속 유지하고 싶은 TV브랜드 를 조사하고 있는데요, NETFLIX TOPS U.S. ‘MUST KEEP TV’ CHART DESPITE Q1 SUBSCRI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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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넷플릭스를 인수한다면? 숨겨진 이면

넷플릭스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깊은 인연 넷플릭스와 마이크로소프트(이하, 마소)와의 인연은 생각 보다 깊습니다. 먼저 넷플릭스가 Watch Instantly’라는 이름의 스트리밍 기술이 HTML5로 발전되기 전에 당시의 영상 플레이 기술의 대표 주자였던 Flash Player 가 아닌 마이크로소프트의 Silverlight 기술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마소의 게임 콘솔 XBOX360은 넷플릭스의 HD 앱이 탑재된 최초의 TV 단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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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Plus 와 뉴욕타임즈

미국의 대표적 뉴스 채널 CNN이 “뉴스 전용 유료 OTT” 인 CNN+를 2022년 3월 런칭한다. 가격 5.99불로 추정되고 있다. 뉴욕타임즈와 다른 CNN+의 유료 구독 전략 작년 7월 CNN+를 총괄하는 디지털 임원 (CDO) 앤드루 모스는 "테드터너가 1980년에 CNN을 시작한 이후 가장 큰 변화 이며 도전이다" 라고 언급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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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네이버의 글로벌 IP 전략

최근 CJ ENM이 미국의 ‘엔데버(Endeavor) 콘텐츠’ 를 9천억에 인수했다. 한국의 언론에는 ‘라라랜드의 제작사를 품었다” 고 타전 했고, 미국의 언론은 ‘기생충을 제작한 CJ ENM이 엔데버를 인수했다’ 고 보도하고 있다. ‘라라랜드와 기생충의 합체’! 창립 이후 최대 규모 인수2017년에 설립된 엔데버 콘텐츠는 영화 및 TV제작 및 배급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특히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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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섹스라이프' 시즌2 제작 결정의 이유

구독자 여러분! 이 시리즈 보셨나요? 지난 6월25일에 넷플릭스에 첫 개봉된 오리지널 시리즈 <섹스/라이프> 시즌 1은 많은 화제를 불러왔다. 독자 여러분들께서 만일 이 시리즈를 모르신다면 넷플릭스 추천열에 19금 콘텐츠가 별로 없다는 것! 국내에는 39금 시리즈로 언론에 보도가 되기도 했던 ‘섹스라이프’는 그 만큼 노출과 섹스 표현의 수위가 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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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OTT 몇개 까지 이용하시나요?

미국의 스트리밍 경쟁은 그 어느때 보다도 강력하고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다. 10여개가 넘는 OTT들이 순수 유료 SVOD, 광고가 포함된 상품, 무료 기반 (FAST) 상품등 다양한 무기로 콘텐츠에 굶주린 미국의 시청자들을 공략하고 있다. 최근 미국 Whip Media가 팬데믹 이후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미디어 환경의 역동성을 검증하고자  4천명의 TV Time 앱 사용자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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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플러스 한국 진출과 5가지 관전포인트

11월 12일 디즈니플러스가 한국에 진출한다. 월 9,900원에 4명 계정을 부여하고 7개의 단말 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첫 제휴 상대는 LG U플러스가 될 가능성이 크다. 삼성, LG등 스마트TV나 TV와 연동된 게임콘솔등에 디즈니플러스 앱이 순차적으로 탑재될 것으로 예측한다. 디즈니가 보유한 막강한 프랜차이즈 콘텐츠의 종합선물세트는 국내 OTT 시장에 지각변동을 가져올 것이 분명하다.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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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디즈니플러스 vs 넷플릭스 승자는?

2021년 한국 스트리밍 전쟁 승자예측 2부 2주만에 디즈니가 최근의 가입자 상황을 다시 업데이트 했다. 2021년 2월, 출시 14개월 만에 디즈니플러스 구독자가 9,490만 명에 도달했다. 이런 속도라면 1억 명에 도달은 금방이다. 디즈니는 당초 2024년까지 가입자 6,000만 명~9,000만 명을 달성하겠다는 목표였는데, 벌써 3년 이상 앞당겼다. 넷플릭스가 8.5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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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코로나 “슬기로운 스트리밍 생활” 시작되나? 멀티 구독 시대 해법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화이트 타이거>를 시청했다. 인도의 ‘카스트’ 계급 구조를 책으로만 배웠던 필자는 이 오리지널 한 편에서 큰 충격을 받았다. 영상 한 편이 주는 문화적 배움과 각성에 새삼 놀라움을 느꼈다. 필자는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넷플릭스, 웨이브 등 OTT를 즐긴다. 첫째는 시간을 죽이는(?) 킬링타임용! 두 번째는 정서적 허전함을